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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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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54 우리는 목구멍을 틔우기 위해서 기침을 하고... 김철수 2020.05.26 241
953 근심은 부질없고 소용이 없으며 가치도 없다 김철수 2020.05.26 225
952 낡았으나 편안한 의자가 하나도 없는 집은 ... 김철수 2020.05.26 244
951 "미소,악수,혹은 호의로운 눈총 등 무었인... 김철수 2020.05.26 263
950 사랑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김철수 2020.05.26 248
949 기쁨은 스며드는 것이요 슬픔은 드러나는 것이다 김철수 2020.05.26 247
948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필요로 하는 사람... 김철수 2020.05.26 254
947 인생은 그 사람의 생각의 소산 김철수 2020.05.26 310
946 컴퓨터는 인간이 어림잡아 상상하는 수고를 ... 김철수 2020.05.26 227
945 환희의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는 없다 김철수 2020.05.26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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