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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923 환희의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는 없다 김철수 2020.06.27 812
6922 근심이라는 사마귀가 가장 없애기 힘든 사마... 김철수 2020.06.27 781
6921 미국의 정치가 김철수 2020.06.27 783
6920 부자로 죽기 위해서 가난하게 산다는 것은 ... 김철수 2020.06.27 726
6919 높은 곳에는 닿지 않으며 낮은 곳에는 다가... 김철수 2020.06.27 725
6918 마치 당연한 듯 받아들여지는 것이 칭찬인 ... 김철수 2020.06.27 710
6917 좋은 책은 가장 좋은 친구와 같다! 김철수 2020.06.27 814
6916 마음은 극히 주관적인 장소이므로, 그 안에... 김철수 2020.06.27 782
6915 마음의 상처는 혼자서 견디어도 기쁨은 함께... 김철수 2020.06.27 653
6914 두려움은 혼자 간직하되 용기는 다른 사람들... 김철수 2020.06.27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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